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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켄지·플로 손잡고 데뷔… 대박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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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5.02.21 18:08:04

히트메이커 켄지 작사에
英 걸그룹 플로 작곡 시너지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SM엔터테인먼트(SM)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의 데뷔가 3일 앞으로 다가왔다. 하츠투하츠가 오는 24일 첫 싱글 ‘더 체이스’(The Chase)로 전격 데뷔를 예고한 가운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이유를 짚어본다.

하츠투하츠(사진=SM엔터테인먼트)
8인8색 매력부자 다인원 걸그룹

하츠투하츠는 다양한 감정과 진심 어린 메시지를 담은 자신들만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음악 세계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마음을 잇고 더 큰 ‘우리’로 함께 나아가겠다는 뜻을 가진 팀으로, SM이 소녀시대 이후 처음 선보이는 다인원 걸그룹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쿨한 비주얼과 유려한 춤선이 인상적인 지우, 맑고 청아한 보컬의 카르멘, 올라운더의 면모를 지닌 유하, 매력적인 음색과 악기 연주 실력까지 두루 갖춘 스텔라, 폭 넓은 퍼포먼스 스펙트럼과 허스키한 보이스가 장점인 주은, 독보적인 분위기와 뛰어난 콘셉트 소화력이 눈에 띄는 에이나, 트렌디한 비주얼과 섬세한 표현력이 특징인 이안, 부드럽고 편안한 보컬을 들려줄 예온까지, 8인 8색의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멤버들이 모여 다채로운 시너지를 만들 전망이다.

‘몽환+신비’ 데뷔곡으로 열 음악 세계

하츠투하츠의 꿈을 향한 여정의 시작을 알릴 첫 싱글 ‘더 체이스’는 몽환적인 사운드 소스들과 보컬 멜로디가 어우러져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타이틀곡이자 데뷔곡인 ‘더 체이스’,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미드 템포 R&B의 수록곡 ‘버터플라이즈’(Butterflies) 총 2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서로 다른 매력의 곡들로 하츠투하츠 음악 세계의 문을 활짝 연다.

타이틀곡 ‘더 체이스’는 ‘히트메이커’ 켄지(KENZIE)의 작사로 ‘내가 나아갈 길은 나 스스로 만들어가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와 앞으로 펼쳐갈 새로운 세상에 대한 설렘과 호기심의 감정을 가사에 녹여낸 것은 물론, 영국의 핫한 R&B 걸그룹 플로(FLO)가 작곡에 참여해 곡의 신비로운 매력을 한껏 높였으며, 그간 만나본 적 없는 하츠투하츠만의 색다른 음악 색깔을 선사해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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