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대세남' 박서준·박형식, '화랑' 출연 물망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미애 기자I 2015.11.02 13:22:34
박서준·박형식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대세남’ 박서준과 박형식이 사극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박서준과 박형식은 신라시대 화랑의 이야기를 다룬 사극 ‘화랑’에 출연 제안을 받았다. 박서준과 박형식 소속사는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화랑’은 12월에 촬영을 시작해 내년 1월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사극은 첫 도전이다.

박서준은 MBC 수목 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에서 패션지 부편집장 역으로 인기 상승 중이고 박형식은 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재벌 2세 역으로 사랑을 받았다.

▶ 관련기사 ◀
☞ [포토]모델 라이스 리베이로, 진정한 베이글(베이비페이스+글래머)녀
☞ [포토]모델 라이스 리베이로, 클래스 다른 섹시
☞ 정려원·박효신 소속사 "결혼 전제 열애? 사실무근"
☞ 김윤석·강동원 '검은 사제들' 예매율 1위 기대 상승
☞ 빤한 막장 거부한 '애인있어요', 이 드라마 떳떳하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