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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 씨가 미니홈피에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박지연 씨는 6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당신이 있어 이만큼이나 버틸 수 있었다"며 "염치 없고 이기적일지 몰라도 당신만 지치지 않는다면 당신 옆에서 평생 열심히 살겠다"고 남편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박지연 씨는 지난해 둘째를 임신한 뒤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임신 중독증 증세로 신장에 무리가 온 것. 신장 이식 수술을 받았지만 수술 결과가 좋지 않은 상황이다.
아울러 임신 34주만에 낳은 둘째 아이도 1.7kg의 미숙아로 태어나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수근의 둘째 아이는 뇌성마비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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