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한대욱기자] 이완과 송창의 주연의 영화 '소년은 울지 않는다'의 언론시사회가 27일 오후 용산CGV에서 열렸다.
영화 '소년은 울지 않는다'는 1953년 한국전쟁이라는 불가항력적인 사건을 겪으며 살아남은 두 소년이 생존을 위한 또다른 삶의 전쟁터에 대항해 버겁고 힘겨운 싸움을 해 나가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이다. 오는 11월 6일 개봉.
▶ 관련기사 ◀
☞[포토]배형준 감독 '가슴 뭉클한 남자 이야기 보러오세요'
☞[포토]이완-송창의 '소년의 귓속말'
☞[포토]이완 '멋진 몸매 보여드릴게요'
☞[포토]박그리나 '소년은...예쁘게 봐주세요'
☞[포토]이완-송창의 '긴장되는걸요'
![유가 100달러 충격에 사모신용 불안까지...나스닥 1.8%↓[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67t.jpg)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