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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뉴 에피소드’는 강다니엘이 지난해 10월부터 펼쳐온 ‘액트’ 투어의 앵콜 격인 공연이다. 소속사 에이라(ARA)는 “미국 투어와 남미 투어를 앞두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2막을 여는 신호탄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강다니엘은 9~10일 양일간 연 이번 공연에서 총 28곡의 무대를 160분 간 펼쳤다. 레이저를 무대에 쏘는 연출과 투명 커튼막을 활용한 입체적 영상이 강다니엘의 퍼포먼스와 잘 어우러졌다.
강다니엘은 데뷔 처음으로 작곡에 참여한 ‘러브 게임’(Love Game)을 비롯한 새 앨범 ‘글로우 투 헤이즈’(Glow to Haze) 수록곡 전곡을 라이브 무대로 선보여 호응을 얻었으며, 일본어곡 ‘레벨’(RE8EL)의 한국어 버전 무대도 최초 공개했다.
소속사는 “강다니엘은 솔로 데뷔 이래 차곡히 쌓은 레퍼토리를 오로지 이번 공연만을 위해 새롭게 편곡했으며, 라이브 밴드와 함께 수준 높은 질감의 사운드로 관객을 매료시켰다”고 전했다.
강다니엘은 오는 9월부터 워싱턴, 뉴욕 등 미국 주요 12개 도시를 누비는 대규모 미국 투어를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