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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강호동·전현무 소속사 SM C&C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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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5.07.24 16:02:00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M C&C는 “깔끔한 목소리에서 나오는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재치 있는 예능감까지 갖춘 장성규가 SM C&C의 새로운 식구가 되었다. TV, OTT, 웹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장성규가 더 넓은 곳으로 뻗어 나갈 수 있게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성규는 2011년 JTBC 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시사 교양, 뉴스 프로그램과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 교사, 노인, 걸그룹 등 다양한 분장을 소화하며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띄우는 데 큰 공을 세웠다. 이후 JTBC 예능 프로그램과 웹 예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독보적인 존재감의 ‘아나테이너’로 발돋움 했다.

2019년 4월 프리랜서로 전향한 장성규는 음악 추리 예능 tvN ’슈퍼 히어러’로 첫 메인 MC를 맡았으며 Mnet ‘퀸덤’, ‘로드 투 킹덤’, 티빙 ‘제로섬 게임’, tvN ‘2억9천 : 결혼 전쟁’, KBS2 ‘세차JANG’등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줬으며, 현재 방영 중인 KBS2 ‘스카우트6 얼리어잡터’, MBN ‘위대한 쇼: 태권’,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등 통해 한계 없는 진행실력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성규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한석준, 장영란, 김수로, 이학주 등 다수의 예능인과 연기자들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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