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4일 이데일리에 “오늘 당사 아티스트 관련 공식 채널들이 해킹을 당했다”며 “현재 유튜브 측과 문제를 해결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갑작스러운 채널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양해 부탁린다”면서 “최대한 콘텐츠의 빠른 복구를 위해 힘 쓰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아이브, 몬스타엑스, 크래비티 등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들의 공식 유튜브 채널의 이름이 ‘SpaceX’(스페이스엑스)로 변경되고 모든 콘텐츠가 비공개 처리돼 해킹을 당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아이브와 몬스타엑스 채널의 팔로워 수는 각각 337만명과 257만명이 넘는다. 크래비티 채널 팔로워 수는 80만명에 육박한다.




![박재현 연임 못하나…한미사이언스, 이사회서 새 대표 후보 논의[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1657t.8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