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권욱 기자] 패션모델 미란다 커가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미란다 커는 최근 촬영을 마친 슈퍼스타 T화보 홍보 차 지난 5월 31일 방한했다.
한편 지난 1997년 모델로 데뷔한 미란다 커는 세계적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대표 모델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다. 배우 올랜도 블룸(Orlando Bloom)과 결혼, 아들 플린(Flynn)을 두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