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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차트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랭크의 배경과 이유, 그리고 우리가 알지 못했던 몰랐던 사실을 들려주는 ‘스토리’가 담겨 더욱 풍성한 재미를 더한다.
장성규, 강지영 두 사람은 MBC ‘신입사원’ 시절부터 JTBC 아나운서 입사 동기로 함께한 ‘절친’이다.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극과 극 취향의 두 사람은 완전히 다른 관점으로 서로를 설득하고 공감하며‘동기 잡는 동기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하나부터 열까지’는 오는 29일 오후 8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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