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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 강 감독은 유재석, 조세호와 만나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작업 과정과 비하인드 등을 전하며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케데헌’은 K팝 걸그룹 헌트릭스가 악령을 사냥하는 데몬 헌터스로 활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넷플릭스 영화. 매기 강 감독과 크리스 애펄헌즈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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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극 중 아이돌의 주제곡인 헌트릭스의 ‘골든’(Golden), 사자보이즈의 ‘소다 팝’(Soda Pop) 등 OST 음원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골든’은 지난 15일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 톱100에서 1위를 탈환했으며, 미국 빌보드 핫100 차트에서도 여성이 부른 K팝 곡 최초로 1위에 올랐다.
한국계 미국인인 매기 강 감독은 캐나다 셰리던 칼리지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으며 드림웍스, 블루스카이, 워너브라더스, 일루미네이션에서 스토리 아티스트 등으로 활동했다.
매기 강 감독은 20일 방송한 아리랑 국제방송의 특별 프로그램 ‘케이팝 더 넥스트 챕터’(K-Pop:The Next Chapter)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 그룹 트와이스와 만나 K팝 산업의 비전에 대해 대담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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