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는 전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임현식의 솔로 컴백을 예고하는 ‘커밍업 포스터’를 게재해 팬들의 눈길을 모았다. 포스터에는 기타를 쥔 손의 실루엣을 담아 신곡의 음악 색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임현식이 새 솔로곡을 선보이는 것은 지난해 2월 2번째 미니 앨범 ‘더 영 맨 앤드 더 딥 씨’(The Young Man and the Deep Sea)를 발매한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
앞서 지난 앨범 타이틀곡 ‘고독한 바다’(La Mar) 뮤직비디오 촬영기를 담은 콘텐츠는 제2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한국 경쟁 부문 장편 상영작으로 초청돼 화제를 모았다.
소속사는 “이전 앨범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 임현식이 새 싱글을 통해 선보일 깊은 감성과 매력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