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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8월 1일 美출국 준비…‘무한상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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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6.07.27 10:18:10
정준하, 하하, 유재석, 박명수, 황광희(왼쪽부터)(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무한도전’이 불발됐던 미국 특집을 다시 도전한다.

MBC 관계자는 27일 오전 이데일리 스타in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과 관련해 “미국행 준비 중인 상황”이라며 “‘무한상사’ 등 진행중인 아이템 마무리가 되어야 해서 유동적”이라고 밝혔다.

‘무한도전’ 측은 오는 8월 1일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떠날 계획이다. 지난 6월 한 차례 미국행을 도모했지만 아쉽게도 무산됐다.

이번 미국행은 할리우드 배우 잭 블랙의 초대를 받아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잭 블랙은 지난 1월 ‘무한도전’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당시 “미국에 가고 싶다”는 멤버들에게 “미국에 오면 맛있는 햄버거집에 데리고 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무한도전’은 몇 차례 미국 특집을 진행했다. ‘갱스 오브 뉴욕’ 특집을 위해 뉴욕을 방문했으며, 싸이의 ‘강남스타일’ 타임스퀘어 공연을 함께 하며 미국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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