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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문식 “한창 때 소주 36병 마셔..죽을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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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화 기자I 2014.07.12 20:06:24
[이데일리 e뉴스 김민화 기자] 배우 윤문식이 과거 “한창때는 소주 36병 까지 마셔봤다”며 “죽을 뻔 했다”고 고백했다.

윤문식은 13일 방송되는 닥터 승부수-건강카메라에서 “한창 때 소주 36병까지 마셔봤다. 다 먹고 나서는 픽 쓰러졌었다”며 “죽는줄 알았다”고 일화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윤문식은 “앞으로 또 술 마시면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해 떨어지니까 또 마시고 있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윤문식이 과거 한창때 소주 36병을 마신 사연을 공개했다. (사진=JTBC 닥터의 승부)
이를 지켜보던 전문의는 윤문식에게 “여성형 유방과 수전증 증상이 보인다”며 “간이 안 좋다는 증거다. 알코올성 지방간이 있는 사람은 간경화, 간암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며 그의 술 사랑을 지적했다.

윤문식의 소주 사랑 사연은 오는 13일 저녁 방송되는 JTBC `닥터의 승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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