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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배우 박상민이 지난해 낸 교통사고로 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다.
이번 조사는 박상민이 지난해 12월5일 서울 역삼동에서 벤츠 승용차를 몰고 가다 택시와 접촉사고를 낸 데 따른 것.
당시 운전기사 전모씨는 합의를 했지만 승객 김모씨는 합의가 안됐다며 지난 2일 경찰에 교통사고 신고를 해 박상민은 조사를 받게 됐다.
박상민은 사고가 있었던 만큼 합의가 안될 경우 기소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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