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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은 5일 오후 6시 케이블채널 YTN ‘뉴스Q’에 출연, 인기리에 상영 중인 영화 ‘사바하’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자신의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박정민은 극중에서 미스터리 정비공 나한 역으로 복잡한 내면을 묘사했다. ‘변산’ ‘염력’ ‘그것만이 내 세상’ ‘아티스트:다시 태어나다’ ‘순정’ ‘동주’ 등을 통해 매 작품 다른 캐릭터로 관객의 신뢰를 받는 배우로 성장했다.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둘러싼 의문을 사건을 풀어가는 이야기로 4일까지 218만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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