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기 집행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부산국제영화제 방문에 이같이 말했다. 안성기 집행위원장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금호아트홀에서 제15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ISFF, Asiana International Short Film Festival)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을 받았다. 안성기 집행위원장은 지난 2005년부터 아나아나국제단편영화제를 이끌어왔다.
안성기는 “예전 후보 시절 때 한 번 오시고 이번에 방문하셨는데 여러 가지로 영화제에 힘을 실어줬다고 생각한다”며 “그러한 것이 힘이 돼서 부산국제영화제가 예전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15일 부산국제영화제에 방문해 영화 ‘미씽: 사라진 영화’를 관람한 후 이언희 감독, 엄지원, 공효진, 그리고 부산 지역 영화학도들과 함께 만남을 가졌다.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첫 방문이어서 더욱 화제가 됐다.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오는 11월2일부터 7일까지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 광화문, CGV 피카디리1958 등에서 진행된다. 올해 경쟁부문 출품작은 총 125개국 5452편으로 역대 최대였으며 이중 국제경쟁 31개국 46편, 국내경쟁 13편이 본선에 진출했다.





![결혼 약속에 임신까지 했는데…바람핀 남친의 파혼 통보[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400215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