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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타운 스티·울티마, 29일 앙코르 콘서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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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I 2017.04.10 11:50:19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프리스타일타운의 두 아티스트, 스티와 울티마의 합동 콘서트인 ‘오늘 또 스티마 봄’이 4월 29일 오후 7시 대학로 도향 아트홀에서 열린다.

공연은 지난 3월 25일에 개최된 ‘오늘 스티마 봄’ 콘서트의 앙코르다. 스티와 울티마의 라이브무대는 물론이며 직접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다.

스티는 탄탄한 매니아층을 보유한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로 최근 싱글 ‘We Click’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프리스타일 타운의 CEO이자 래퍼인 울티마는 오는 12일 같은 크루의 래퍼 술제이와 키위미디어그룹의 소속 아티스트인 와블과 함께 신곡 ‘꽃길 걸어요’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오늘 또 스티마 봄’ 콘서트는 4월 12일 오후 7시 인터파크에서 단독으로 예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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