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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백승혜 "셋째 40분 만에 출산..넷째 낳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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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5.08.05 08: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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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택시’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송호범의 아내 백승혜가 넷째를 갖고 싶다고 고백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여복종결자’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송호범-백승혜 부부가 출연해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승혜는 “진통 없이 1시간 30분 만에 첫 아이를 출산했다”며 “둘째는 1시간, 셋째는 40분 만에 낳았다”고 고백하자, MC 오만석은 “무슨 고속철도 같다”고 말해 택시 안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송호범은 “며칠 전에 아내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아내가 하나 더 낳고 싶다고 하더라 ”며 “아내가 아이를 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임신한 여자들을 보면 샘을 낸다. 부러워하는 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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