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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2NE1(투애니원)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김신영은 투애니원에게 “양현석 사장님이 제일 아끼는 팀은 투애니원이냐”고 묻자 “아니다. 요즘 사장님이 신경쓰는 팀은 신인그룹인 위너인 것 같다. 빅뱅 선배님도 있다”고 답했다.
이에 김신영은 “요즘 위너 좋더라. 잘하고 있더라”고 호감을 표시했고, 씨엘은 “나도 위너를 연습실에서 자주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NE1은 ‘CRUSH’로 활발한 국내 활동을 펼친데 이어 오는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월드투어 공연을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