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가슴으로 번 돈 가슴으로 쓴다" 쓴소리에 맞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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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규대 기자I 2013.07.26 14:09:08

"맘에는 안들지만 센스 있다"는 대답에 네티즌 폭소

방송인 클라라가 네티즌의 쓴소리에 호탕한 댓글로 대응해 화제가 됐다.(사진=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방송인 클라라의 센스 있는 한마디가 화제가 됐다.

클라라는 자신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 유방재건수술 지원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끝냈다. 클라라는 트위터 ‘리트윗’ 또는 페이스북 ‘좋아요’ 하나당 50원을 기부한다고 선언했고, 불과 8시간 만에 목표액 1천만원을 돌파했다.

네티즌은 클라라의 캠페인이 대부분 긍정적인 응원을 보냈다. 몇몇 자신에 관련된 이벤트 없이 그냥 기부하는 게 어떠냐고 ‘딴지’를 걸기도 한다. 그 중 한 네티즌은 클라라의 페이스북에 “가슴으로 번 돈 가슴을 위해 씀”이라고 한마디를 남겼다. 클라라가 그동안 가슴 골을 드러내는 톱탱크 의상이나 야구 시구 때 보여줬던 착 달라붙는 레깅스 등으로 화제를 모은 것을 풍자한 말이다. 클라라는 페이스북에 “맘에는 안 들지만 센스 쩌네”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를 본 네티즌은 “클라라가 워낙 유체이탈화법에 뛰어나지만 멘탈은 강한가 보다” “좋은 일을 하는 데 굳이 비꼴 필요가 있냐” 등 의견을 남겼다.

클라라는 현재 SBS 주말 드라마 ‘결혼의 여신’에서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한 코리아 TV의 간판 앵커로 노승수(장현성 역)의 불륜녀 ‘신시아 정’역을 맡아 연기 중이다. 클라라가 참여한 유방재건수술 지원 캠페인은 사랑의 열매에서 지원하는 행사로 지난 17일부터 8월 28일 까지 벌이는 모금 활동이다. 자세한 내용은 위제너레이션 홈페이지(http://wegen.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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