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권욱 기자] 영화 `워리어스 웨이`(The Warrior's Way)에서 장동건과 호흡을 맞춘 할리우드 배우 케이트 보스워스(왼쪽)가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화 홍보차 첫 내한하고 있다.
`워리어스 웨이`는 평범한 삶을 선택한 세계 최강의 전사가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오는 12월 2일 개봉예정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