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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은별 기자] 배우 장미인애의 친동생 장미나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장미인애는 2일 오후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9살이나 어린 동생이 당시 가족을 먹여 살렸던 적이 있다"는 사연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장미인애는 가족들을 먹여살린 동생이 아역배우 출신 장미나였다는 사실을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동생 장미나는 지난 1996년 `앙팡` 표지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해 TV CF로 얼굴을 알린 아역출신 탤런트다.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영화 `싸이렌`, `선물` 등에도 출연한 바 있다.
그리고 동생 장미나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언니 못지않게 예쁘다", "어렸을때 모습 그대로다. 너무 귀엽다", "정말 잘 컸구나", "다시 연예계로 컴백해라"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장미인애는 이날 방송에서 동생 장미나에게 "언니로서 멋지게 보답하고 싶다. 성공해서 다 주고 싶다"고 영상편지를 남기며 애정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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