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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권혁-박석민, 품절남 대열에 합류…12·13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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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무 기자I 2009.12.08 13:36:50
▲ 오는 13일 결혼식을 갖는 삼성 박석민과 신부 이은정씨. 사진=삼성 라이온즈

▲ 오는 12일 결혼식을 올리는 삼성 권혁과 신부 안수혜씨. 사진=삼성 라이온즈

[이데일리 SPN 이석무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투타 기둥' 권혁과 박석민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삼성 불펜의 핵심 좌완투수인 권혁은 오는 12일 오후 1시 대구 달성군 가창면 스파밸리 에지앙 1층에서 안수혜(28)씨와 결혼을 할 예정이다. 또 주전 3루수인 박석민은 오는 13일 오후 5시 대구 중구 노보텔 '오월의 정원'에서 이은정(26)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권혁과 결혼하는 안수혜씨는 중앙대 대학원에 재학중인 재원으로 2년 정도 교제하였으며, 신혼여행은 푸켓으로 떠날 예정이다.
 
프로 8년차인 권혁은 올시즌 63경기에 등판해 5승7패 21홀드 6세이브 평균자책점 2.90을 기록했다. 또한 박석민은 올시즌 부상으로 97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타율 2할8푼5리 24홈런 62타점의 수준급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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