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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조영진, 임윤아·이채민과 대립…긴장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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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재 기자I 2025.08.22 13:54:33

tvN '폭군의 셰프' 출연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조영진이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합류한다.

조영진(사진=순이엔티)
오는 23일 첫 방송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

조영진은 극 중 김양손 역을 맡았다. 김양손은 이헌을 궁지로 몰아넣는 정치적 반대파 인물들 중 한 명으로 왕을 향해 언제든 날카롭게 날을 세우는 모습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조영진은 김양손의 묵직한 존재감을 그려내며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조영진은 지난 14일 공개한 인공지능(AI) 도입 숏폼 드라마 ‘이창호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에 출연, 연기 변신으로 이목을 모았다.

‘폭군의 셰프’는 오는 23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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