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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진은 극 중 김양손 역을 맡았다. 김양손은 이헌을 궁지로 몰아넣는 정치적 반대파 인물들 중 한 명으로 왕을 향해 언제든 날카롭게 날을 세우는 모습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조영진은 김양손의 묵직한 존재감을 그려내며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조영진은 지난 14일 공개한 인공지능(AI) 도입 숏폼 드라마 ‘이창호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에 출연, 연기 변신으로 이목을 모았다.
‘폭군의 셰프’는 오는 23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한다.
tvN '폭군의 셰프'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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