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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투어 선수들만 쓰던 .06K 웨지 2종 추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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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희 기자I 2025.03.07 16:30:31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타이틀리스트가 보키 웨지 역사상 가장 뛰어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보키 디자인 SM10 웨지 라인업에 58.06K와 60.06K 두 개의 로브 웨지를 추가 출시한다.

(사진=아쿠쉬네트 제공)
새롭게 선보이는 .06K 로브 웨지는 낮은 바운스로 그린 주변에서 더욱 유연한 숏게임을 가능하게 하며, K그라인드의 넓은 솔을 통해 벙커 탈출을 보다 쉽게 만들어 준다. 특히, 넓은 솔을 갖춰 스윙이 비교적 얕은 골퍼나 단단한 잔디에서 플레이하는 골퍼에게 더욱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SM10 웨지 라인업에 새롭게 합류하는 .06K 그라인드 로브 웨지는 투어 선수들의 요청에 따라 웨지의 명장 밥 보키가 웨지웍스(WedgeWorks) 모델로 개발해 투어에서만 선보였던 웨지다.

투어 선수들은 K그라인드 솔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단단하고 짧은 라이에서 더 높은 탄도로 부드러운 피치 샷을 구사할 수 있는 낮은 바운스 버전의 웨지를 원했고, 이에 따라 .06K 웨지가 탄생해 투어에서만 웨지웍스 한정 모델로 제공했다. 이번 정식 출시를 통해 투어 선수 뿐만이 아닌 아마추어들도 .06K 그라인드 웨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58.06K와 60.06K 로브 웨지를 추가한 SM10은 총 27가지 로프트, 그라인드, 바운스 조합을 제공한다. 골퍼의 다양한 스윙 스타일, 코스 컨디션에 따른 최적의 웨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이상적인 잔디 상호작용과 임팩트 포인트(2~5번 그루브)를 찾아 낮고 일정한 탄도와 높은 스핀량을 구현할 수 있다.

로프트별 최적화된 무게중심(CG) 설계를 통해 더 일관되고 컨트롤된 볼 비행, 더 나은 타구감을 선사하고 웨지 클럽별 거리 편차를 줄여준다. 또 특허 받은 보키 웨지만의 ‘스핀 밀드 그루브 커팅 프로세스’를 통해 높은 스핀량과 일관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보키 디자인 SM10 .06K 2종의 웨지는 7일부터 전국 타이틀리스트 클럽 공식 대리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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