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왕' 송강호 등 드림팀 완성…김소진 아내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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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7.03.06 11:04:05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우민호 감독의 신작 ‘마약왕’이 드림팀을 구성했다. 송강호, 조정석, 이성민, 윤제문이 출연을 확정하면서 주요 배역의 캐스팅이 거의 완료됐다.

‘마약왕’은 1970년대 부산을 배경으로 마약 밀수에 눈을 뜬 남자의 이야기. 송강호가 주인공인 이두삼 역에 조정석이 마약범을 쫓는 검사 역을 맡는다. 이성민은 경찰 역을, 윤제문은 송강호를 돕는 야쿠자 역을 맡을 예정이다. 이두삼의 와이프 성숙경 역에는 ‘더킹’에서 여검사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김소진이 연기한다. 호화 캐스팅에 여 주인공 역을 누가 맡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마약왕’은 ‘내부자들’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의 신작으로 캐스팅을 마무리한 뒤 올 상반기 촬영에 들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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