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문정원 "임신 때 B형 간염, 쌍둥이 모유 수유 못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미애 기자I 2015.10.25 18:54:19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개그맨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씨가 임신 당시 B형 간염에 걸렸던 사실을 밝혔다.

문씨는 25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B형 간염 때문에 고생했다. 간 수치가 굉장히 높아서 위험한 상황이었다. 출산 후에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해서 모유 수유도 못했다”고 고백했다.

문씨는 자신이 B형 간염 보균자라 아이들도 항체가 없을까봐 두려워했다. 그는 “부모로서 기본적으로 물려줘야할 것을 못 해줬다는 미안함이 있다. 다른 아이들은 피 뽑을 일이 별로 없는데…”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휘재 부부는 쌍둥이의 항체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고, 며칠 후 정상이라는 소견을 받고 안도했다.

이휘재는 “항체가 생겼다. 엄마만 잘 관리하면 된다”는 의사의 얘기에 “매일 비타민을 챙겨주고 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 관련기사 ◀
☞ [포토]57세 마돈나, 팝의 여왕은 건재했다
☞ [포토]팝의 여왕 마돈나,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
☞ [포토]팝의 여왕 마돈나, '멈추지 않는 무대 열정'
☞ [포토]마돈나, '어마무시한 스케일'
☞ [포토]마돈나, '공중에서 육감적인 자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