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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티플스카이(김하늘) 소속사 알스컴퍼니 측은 9일 “고 김하늘은 지난 9월 17일 몸이 좋지 않아 병원에 들러 링거 주사 등의 일반적인 치료를 받은 후 귀가해 평소처럼 수면을 취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18일 새벽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송 도중 호흡이 멈춰 두 차례의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의식을 찾지 못한 상태로 중환자실에서 약 20일간 여러 가지 검진과 치료를 받아오던 중 8일 오후 4시께 사망에 이르게 됐다”고 알렸다.
유가족은 소속사를 통해 “김하늘의 사망 원인은 언론 기사 등으로 알려진 뇌종양 투병에 의한 것이 결코 아니다”며 “의료진으로부터 최종적으로 알 수 없는 원인에 따른 뇌사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로티플스카이는 8일 입원 중이던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25세 나이로 사망했다. 로티플스카이는 1988년생으로 2001년 하늘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했다. 당시 ‘웃기네’라는 곡으로 활동하며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로 사랑을 받았다. 2010년 9년 만의 공백을 깨고 로티플스카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오다 짧은 생을 마감했다.
고인의 빈소는 고인이 입원 중이던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0일 오전 9시이며, 시신은 화장 뒤에 벽제 승화원 크리스찬 메모리얼 파크에 안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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