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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은 ‘선아’(다현 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 분)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 영화다. 2011년 개봉했던 동명의 대만 로맨스 영화를 리메이크했다.
‘그 시절’에서는 진영과 다현이 극 중 진우와 선아의 마음과 감정을 담아 가창한 듀엣곡이 엔딩 OST로 등장해 청량하면서도 아련한 여운을 선사한다.
진영은 이에 대해 “엔딩 OST는 작사와 작곡 다 둘이 같이 했다. 굉장히 즐겁게 했다. 이 영화를 가장 잘 아는 주인공들이 캐릭터들의 생각을 녹여낸 OST라 감정이 잘 표현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열심히 임했다”고 비화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다현 역시 “작사는 여러 번 했지만 작곡까지 해본 경험은 이번이 처음이라 뜻깊었다. 실제 작업도 너무 즐겁게 했다”며 “작사는 감독님도 함께 도와주셨는데 가사를 쓸 때 진짜 진우와 선아의 마음으로 썼기 때문에 더 잘 나온 것 같다. 앞으로도 노래를 많이많이 듣게 될 듯하다. 작업을 하면서 내가 이 영화에 진심이구나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 시절’은 오는 21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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