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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티빙, 웨이브, 왓챠, 네이버 시리즈 온을 통해 ‘수업중입니다 2’ 5화와 6화가 공개된 가운데, 제이민은 주연 이현 역으로 활약했다.
이날 제이민은 지난 방송에 이어 과외 선생님인 김안(김용석)에게 또 한 번 마음을 표현했다. 제이민은 “제 생각 많이 했죠?. 초반에는 진짜 선생님 생각만 하다가 나중엔 덜 생각하게 됐다. 근데 그렇게 되니까 한 번 생각나면 이제 너무 오래간다”라며 고백했다.
김안의 표정을 본 제이민은 “나의 이 사랑에 감동했냐”라는 플러팅으로 설렘 지수를 높였다. 이어 김안을 따라나선 제이민은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 이제 놀랄 일만 남았어. 근데 어디가요?”라고 물었다.
김안이 “여기 지나면 우리 집이다”라고 하자, 제이민은 “나를 집 앞으로 데려왔네. 이제 매일 데려다줄게요”라며 든든한 연하남의 매력을 드러낸 것은 물론, 지긋한 눈빛과 함께 이안의 손을 잡는 등 달콤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며칠 후 김안을 집에 초대한 제이민은 “여기 영원히 있어도 된다. 마음 같아선 이 집을 그냥 형 주고 싶다”라며 진심을 전했고, 직진남의 매력으로 김안을 비롯한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제이민의 주연작 ‘수업중입니다 2’는 매주 금요일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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