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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 따르면 김희진은 최근 동료 가수 노지훈, 신성과 함께 전라북도 군산에서 ‘6시 내고향’ 촬영을 마쳤다. 농사일을 해본 게 이번이 처음이었지만, 김희진은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며 ‘농활원정대’에 힘을 실었다. 김호중의 ‘살았소’를 부르며 노래 실력도 뽐냈다.
김희진은 소속사를 통해 “예쁜 수확물을 얻는 과정이 너무 보람찼고, 노지훈과 신성 님이 너무 친절하게 잘 챙겨주셔서 즐겁게 촬영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SNS에는 촬영 당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방송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트롯 샛별’ 김희진의 농활 체험기는 오는 2일 방송분에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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