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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는 최근 신우철 PD와 연출 계약을 맺고 드라마 제작 사업 영역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들은 1일 이같이 밝히며 “앞으로 스타 PD와 작가 영입에도 속도를 높일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FNC는 ‘고맙다 아들아’ ‘학교 2015-후아유’로 드라마 제작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최근 쑤닝 유니버셜 미디어와 전략투자계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 국내는 물론 중국어권에서도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신우철 PD는 방송가에 휘몰아친 스타 PD들의 중국행을 이끈 선두 주자로, 내년 후난위성TV에 방송될 드라마 ‘봉신’을 연출해 중국에 첫발을 내디뎠던 스타 연출자다. 첫 미니시리즈 ‘파리의 연인’을 시작으로 ’시크릿가든’ ’신사의 품격’ ‘구가의 서’등을 연속 흥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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