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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앤뉴는 19일 오전 주요 라인업 공개와 함께 송 PD와 곽정환 PD의 영입을 밝혔다. 스튜디오앤뉴 측은 두 사람 외에도 여러 명의 스타 작가, PD들의 영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스튜디오앤뉴는 지난해 사랑 받은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제작한 NEW의 자회사다. 지난해 9월 설립됐다. 천만 영화 ‘변호인’,‘7번방의 선물’,‘부산행’을 비롯해 다수의 작품을 기획하고 투자/배급한 NEW 영화사업부 대표를 맡았던 장경익 대표가 스튜디오앤뉴의 대표를 역임한다. 스튜디오앤뉴는 현재 드라마 ‘기기괴괴’ ‘미스함무라비’ ‘뷰티인사이드’ ‘무빙’ ‘동네변호사 조들호2’를 기획/개발하고 있으며, 영화 ‘안시성’ 프리프러덕션 중이다.
송현욱 PD는 KBS 출신으로 tvN ‘연애말고 결혼’, ‘슈퍼대디열’, ‘또 오해영’, ‘내성적인 보스’ 등을 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