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앨범 ‘甲中甲(갑중갑)’ 쇼케이스 무대에서 깜짝 결혼발표를 하며 유부남 힙합 듀오의 탄생을 알린 배치기의 탁이 SNS(인스타그램)를 통해 예비 신부와의 행복한 모습을 공개하며 본격적인결혼 소식을 알렸다.
탁의 예비신부는 7살 연하의 일반인으로 두 사람은 1년여간의 교제 끝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
탁은 오는 10월 3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라마다 서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결혼식은 일반인인 예비신부를 배려하여 비공개로 진행된다.
탁의 결혼식 주례는 가수 태진아가 맡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배치기의 탁과 예비신부가 행복한 앞날을 보낼 수 있도록 축복해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 관련포토갤러리 ◀ ☞ 배치기 탁, 웨딩화보 사진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