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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허드는 5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에서 열린 제7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의 영화 ‘대니쉬 걸(The Danish Girl)’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엠버 허드는 남편 조니 뎁과 함께 등장해 많은 카메라 앞에서 키스를 나누는 등 과감한 애정 표현으로 눈길을 끌었다.
23세 차이의 이들 부부는 영화 ‘럼 다이어리’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뒤 연인 사이로 발전해 지난해 2월 바하마 섬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조니뎁은 스콧 쿠퍼 감독의 영화 ‘블랙 메스(Black Mass)’ 홍보를 위해 이번 베니스영화제를 찾았다.
올해 영화제의 개막작은 발타자르 코루마쿠르 감독의 ‘에베레스트’이며, 폐막작으로는 관호 감독의 중국 액션 코미디 영화 ‘노포아’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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