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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은 “두 감독님께서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자리를 비워주셨다. 개인적으로 이병헌 감독님과 ‘스물’을 하면서 행복했는데, 마무리까지 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운 마음이 있었으나 안길호 감독님이 와주셔서 저희 팀을 잘 이끌어줘서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앞서 ‘다 이루어질지니’는 이병헌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나 하차하고 안길호 감독이 합류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세상 물정 모르는 지니와 감정을 모르는 가영의 아슬아슬한 소원 내기가 어떤 기상천외한 스토리를 펼쳐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오는 10월 3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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