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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오는 2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 신부와 함께 찍은 웨딩 사진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을 통해 김민우는 “신부는 저의 오랜 친구이자 딸에게는 엄마 같은 언니”라면서 “열심히 함께 힘을 모아 잘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1990년대 가요계에서 활약한 김민우는 ‘사랑일뿐야’, ‘입영열차 안에서’, ‘휴식 같은 친구’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2000년대 중반부터 자동차 딜러로 일하며 새 삶을 살고 있다. 2016년과 2019년에는 각각 신보 ‘푸르다’와 ‘휘슬’(Whistle)을 냈다.
김민우의 전 부인은 2016년 희귀난치성 질환의 일종인 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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