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배우 이규형과 박주현, 문소리,고경표, 옹성우, 유아인, 문현성 감독(왼쪽부터)이 2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영화 ‘서울대작전’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OTT플랫폼 넷플릭스 새 영화 ‘서울대작전’은 1988년,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상계동 슈프림팀이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고 VIP 비자금 수사 작전에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카체이싱 액션 질주극으로 오는 26일 전세계에 공개한다.



!['190억 펜트하우스' 장동건♡고소영의 집 내부 어떤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090t.jpg)

!['720만원 복지비' 2주 휴식에 최신장비도 지원하는 이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14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