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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노진환 기자] 이세희가 2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10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공식 연습에서 18번홀 어프로치 샷을 하고 있다. ‘제10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2,600만 원)'은 3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722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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