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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천재 골퍼 전영인 '벌써 팬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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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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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3 11: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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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 조원범 기자]‘천재 골퍼’ 전영인(18)이 2019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무대 최연소 데뷔를 앞두고 대한민국 No.1 골프브랜드 ㈜볼빅(회장 문경안)과 메인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볼빅은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볼빅 본사에서 전영인과 조인식을 갖고 골프공을 비롯한 볼빅(Volvik)의 각종 용품 지원에 대한 적극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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