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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동생 오스틴 스위프트와 뉴질랜드 남섬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외신에 따르면 ‘1989’ 월드 투어를 위해 호주를 찾은 테일러 스위프트는 추수감사절 휴일을 맞아 가족 여행을 계획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멋진 경관 앞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리면서 “뉴질랜드 남섬에서 가족들과 여행 중”이라고 썼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가족들과 함께 강가에 돌을 던지면서 장난을 치는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현재 테일러 스위프트는 ‘1989’ 월드투어로 전 세계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29일에는 호주 시드니에서 무대를 선보였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꽉 찬 시드니 콘서트장 사진을 공개하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만6000명의 팬들과 시드니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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