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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티밋 워리어, 사망 원인? "호텔 앞 가슴 부여잡고 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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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I 2014.04.10 14:01:25
얼티밋 워리어(사진=얼티밋 워리어 페이스북)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지난 8일(현지시각) 사망한 미국 프로레슬링 선수 얼티밋 워리어(Ultimate Warrior)가 심장 마비로 숨졌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9일 미 연예관련 매체 TMZ닷컴, 할리우드가십 등 현지 언론은 얼티밋 워리어가 아리조나 주에 있는 한 호텔에서 사망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얼티밋 워리어는 호텔에서 자신의 차로 향하던 중 갑자기 쓰러졌고, 이후 병원으로 옮겼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숨을 거뒀다.

특히 그가 쓰러질 당시 가슴을 부여잡은 모습이 목격돼 심장 마비로 사망 원인의 무게가 실리고 있다.

얼티밋 워리어의 시신은 이번주 내 부검을 실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얼티밋 워리어와 라이벌 구도를 이뤘던 헐크 호건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워리어, 평화롭게 잠들길. 오직 사랑을(RIP WARRIOR. only love)”이라는 글을 올리며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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