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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한국의 스타 박성현도 출전한다. 박성현은 메이저 2승을 포함해 2017년 LPGA 투어 올해의 선수, 올해의 신인상과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오랜만에 국내 팬들 앞에서 건재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올 시즌 초반 요하네스버그 레이디스 오픈과 포드 우먼스 NSW 오픈에서 연속 우승을 기록한 영국의 미미 로즈, 인베스텍 SA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 페린 델라쿠르, 랄라 메리엠 컵 챔피언 카라 게이너 등도 출전해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친다.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은 남녀노소 모든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선보인다. 인터랙티브 골프 체험존,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 등이 마련되어 있어 관람 자체가 축제가 될 예정이다. 전 관람객에게는 대회 기념 모자가 무료 증정된다. 패밀리 위크를 맞아, 16세 이하 무료 입장과 함께 패밀리 티켓(성인 2명 가격 1명) 혜택도 제공된다. 일반 관람객은 삼송 테크노밸리에서 운영되는 셔틀 파크 앤 라이드 시스템(09:30~16:30) 통해 입장 가능하며, 대회장 내 주차는 VIP 전용으로 운영된다.
대회가 열리는 뉴코리아 컨트리클럽은 한국의 5대 명산 중 하나인 북한산 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풍부한 역사성과 강한 지기를 지닌 곳으로 알려져 있다. 조용하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세계적인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를 펼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세계의 경제 전환을 이끄는 투자기관 PIF는 LET 소속 5개 대회에 시리즈 타이틀 파트너로 참여하며 PIF 글로벌 시리즈를 공식 출범했다. 2025년에는 3개 대륙, 5개 대회가 열릴 예정이며, 각 대회에는 총상금 200만 달러가 걸려 있다. 이 시리즈는 3일간의 개인전과 2일간의 팀전으로 구성된 새로운 포맷을 도입한다. 팀전은 4명의 프로로 구성되며, 대회 주간 드래프트를 통해 결정된다. 각 홀에서 상위 2명의 점수가 팀 점수에 반영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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