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진건설, 홍지원과 후원 연장 계약..6년 동행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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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로 기자I 2025.02.21 16:08:34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요진건설산업(대표 송선호ㆍ정찬욱) 골프단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인 통산 2승을 거둔 홍지원과의 재계약했다고 21일 밝혔다.

홍지원. (사진=요진건설)
홍지원은 2021년 데뷔해 요진건설과 후원 계약했고, 2023년 한 차례 연장 계약했다. 올해 두 번째 재계약해 긴 인연을 이어갔다.

계약에 따라 홍지원은 요진건설 로고가 새겨진 의상과 모자를 쓰고 경기한다.

홍지원은 2022년 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한화클래식에서 프로 데뷔 첫 승을 거뒀고, 2023년 DB그룹 한국여자오픈에서 통산 2승을 거뒀다.

홍지원은 “루키 시절부터 인연을 맺고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신 요진건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2025 시즌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선설 요진건설 골프단 단장은 “홍지원 선수가 요진건설과 함께하며 보여준 성장은 우리가 지향하는 도전과 열정의 가치와도 일치한다”며 “다시 한번 홍지원 프로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며, 또 한 번의 우승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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