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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법원은 21일 오전 A씨의 성폭행 무고 혐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무고와 명예훼손에 대해서 모두 원심의 무죄 판결이 정당”하다며 항소를 기각했다. 앞서 A씨는 지난 2015년 12월 모 유흥주점에서 박유천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소했고 박유천은 이에 무고 혐의로 맞고소를 했다.
A씨는 공판 이후 인근 장소에서 법률대리인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다.
박유천은 지난달 25일 사회복무요권 근무를 마치고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왔다. 교제 중인 황 모양과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