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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이희준♡김옥빈, 키스신 재조명 '예고된 핑크빛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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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4.12.01 14:06:03
이희준, 김옥빈 열애 인정. 배우 이희준과 김옥빈의 키스신이 재조명 받고 있다. 사진=JTBC ‘유나의 거리’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이희준과 김옥빈의 키스신이 재조명 받고 있다.

이희준과 김옥빈이 열애를 인전한 가운데 누리꾼들은 JTBC ‘유나의 거리’ 후반 촬영된 키스신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유나의 거리’ 마지막회에서 김창만(이희준 분)은 오리배를 바라보며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 타고 싶다”며 강유나(김옥빈 분)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이어 창만과 유나는 서로 입맞춤을 하며 마음을 확인했다.

이희준, 김옥빈 열애 인정. 배우 이희준과 김옥빈의 키스신이 재조명 받고 있다. 사진=JTBC ‘유나의 거리’
또 화제 된 키스신은 10월 13일 방송된 ‘유나의 거리’ 41회에서의 박력 키스다. 이날 방송에서 이희준이 박력 있게 김옥빈을 붙잡아 키스를 해 화제를 모았다.

이희준은 “현장에서 감독님과 촬영감독님께서 좀 더 과격하고 터프한 제스쳐를 얘기하셨다”라며 키스신의 뒷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1일 이희준과 김옥빈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연인이 된 것이 맞다. 드라마를 통해 자연스럽게 사이가 발전했다”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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