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권욱 기자] KBS PD들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연구동 새노조 사무실에서 열린 KBS 새노조 파업투쟁 장기화에 의한 성명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권혁만 `소비자 고발` PD, 김영선 `추적 60분` PD, 박천기 `내일은 푸른하늘` 라디오 PD, 강요한 `데니의 뮤직쇼` 라디오 PD, 서수민 `개그콘서트` PD, 최재형 `1박2일` PD, 고민구 `불후의 명곡` PD, 박지영 `승승장구` PD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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