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수, 21일 어학연수차 출국.."결별 때문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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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영 기자I 2011.04.21 13:58:26
▲ 이종수

[이데일리 SPN 조우영 기자] 조미령과 결별한 탤런트 이종수가 21일 미국 유학 길에 나섰다.

이종수 측 관계자는 21일 이데일리SPN과의 전화통화에서 “종수씨가 오늘 오후 3시께 미국 샌디에이고행 비행기에 오른다"며 "어학연수 겸 여행 등 휴식을 위해 가는 것일 뿐 결별 때문에 떠나는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KBS 1TV 주말 사극 `근초고왕`에서 부여찬 역을 맡았던 이종수는 출연분에 대한 촬영을 모두 마친 상태였다.

이어 그는 올해 11월까지 SBS 드라마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제작사 측의 사정에 의해 계획이 무산되면서 본의 아닌 공백기를 갖게 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미국 비자 기간은 1년을 받았지만 그 기간 전부를 미국에 머물지는 않을 것"이라며 "검토중인 작품에 캐스팅될 경우 3개월 이내에 돌아올 수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종수는 1995년 MBC 24기 공채 탤런트 동기이자 연상인 조미령과 교제하다 최근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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