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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결혼을 앞둔 귀순 연예인 김혜영(35)과 배우 김성태(37) 커플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이들의 결혼식을 진행하는 황마담웨딩컨설팅은 18일 행복하고 다정한 순간을 담은 이들 커플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악극 ‘홍도야 울지마라’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관계로 발전, 오는 28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김혜영은 함경북도 청진 출신으로 1998년 가족과 함께 귀순했다. 귀순 전 평양연극영화대학을 다녔으며 귀순 후에는 동국대 연극영상학부를 졸업했고 드라마 ‘덕이’,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뮤지컬 ‘팔도강산’ 등에 출연했다.
김성태는 연극무대를 거쳐 영화 ‘피아노 치는 대통령’과 ‘마을금고 연쇄습격사건’, 드라마 ‘과거를 묻지 마세요’ 등에서 얼굴을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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