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교 졸업 후에는 2024년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프랑스 리그 소속 AJ 오세르 B팀에 입단, 유럽 무대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데뷔 시즌인 2024~25시즌 총 12경기에 출전해 1득점을 기록하는 등 짧은 기간 동안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었다.
황석기는 왼발을 주발로 사용하는 보기 드문 레프트백 유망주다 뛰어난 기술과 왕성한 활동량, 우수한 체력을 겸비하고 있다. 수비수임에도 공격적인 성향을 갖춰 공격 전개 시 전술적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구단 측은 “유럽 무대에서의 경험과 젊은 에너지를 겸비한 황석기의 합류를 통해 후반기 팀 전력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석기는 “성남FC 유니폼을 입고 K리그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돼 설레고 기대된다”면서 “팀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제가 가진 장점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